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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방심은 금물, 건강관리의 시작은 정기적 건강검진부터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9-07-01 조회수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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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의 중요성은 검진을 통해 질병의 위험이 발견되었을 때 체감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건강검진은 40대이후 중년층 이후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받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 검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사망 원인은 1위는 암이라고 한다. 특히 초기 단계인 경우 대체로 특별한 증상을 느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발견 당시에 이미 진행된 상태라면 치료가 어렵거나 치료과정이 힘들 수 있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운 경우도 많다.

하지만 최근 사망 원인 1위인 암도 검진을 통한 암의 조기 발견으로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생존율이 70~90%에 이르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에서도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국가건강검진은 일정나이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국가에서 2년마다 무료로 지원하는 검진으로, 일반 건강검진과 국가 암 검진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출생연도가 홀수면 홀수 년에 검진이 가능하고 짝수 연도는 짝수 년에 검진이 가능하다.

파주·운정서울365외과 장태영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의료기술의 발달로 완치 가능한 질병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질병의 발견 시점이 중요해 졌다”며 “정기적인 검진만으로도 많은 질병을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검진은 빠트리지 말고 챙기는 것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건강검진의 결과를 꼼꼼히 확인하고 우려할만한 수치가 나왔다면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건강검진은 나이에 따라 건강의 위험요소와 신체 변화도 다르므로 연령대별로 적절한 관리 및 검진을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가족력이 있거나 이상 소견, 우려되는 질환 등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진행하는 항목만으로 체크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추가검진을 받거나, 더 전문적으로 세분화된 종합건강검진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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