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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시대별 변화하는 심미적 기준…2010년대 美의 기준은 ‘동안 V라인’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9-07-25 조회수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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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라 유행이 돌고 도는 것처럼, 외모에 대한 심미적 기준 역시 변화된다. 과거에는 화려한 이목구비에 달걀형 얼굴이 주목 받았다면, 최근에는 피부가 좋으면서 작고 갸름한 동안형 얼굴이 매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70년대에는 달걀형 얼굴에 눈, 코, 입이 고르게 발달돼 있고 볼에 살이 있는 것이 미인으로 꼽혔다. 당시에는 얼굴이 달덩이처럼 둥근 며느리가 집안에 들어와야 손님을 웃으면서 대접할 수 있고 집안을 평화롭게 한다고 믿었던 까닭이다. 

그러던 것이 1980~90년대에 이르러서는 콧방울이 둥글면서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스타일이 인기를 얻었다.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얼굴은 경쟁력과 순발력이 있어 보였기 때문인데, 이 시기부터는 여성들의 사회생활이 점차 활발해 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후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부터 눈밑 애교살이 도드라지며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의 동안형 얼굴이 미인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작은 얼굴이 선호되기 시작하며 ‘V라인’이란 신조어가 생겨났다.  

이런 미(美)의 트렌드에 발맞춰 V라인과 작은 얼굴에 도움이 되는 제품의 소비가 덩달아 늘고 있는 요즘이다. 피부과 시술들 중에서는 윤곽주사와 슈링크리프팅 등이 대표적인 V라인 시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윤곽주사는 지방분해를 촉진시키는 성분으로 이뤄진 약물을 직접 주입해 말초혈관 및 림프순환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해주는 시술을 말한다. ▲평소 얼굴 살 때문에 얼굴이 커 보이는 경우 ▲단기간 내 V라인 효과를 얻고 싶은 경우 ▲얼굴 피부탄력 저하로 피부가 쳐져 보이는게 고민인 경우 등에 알맞다. 

슈링크리프팅은 레이저장비를 통한 고강도 초음파로 피부 속 일정 깊이에 열응고점을 만들어 피부조직을 수축시키는 시술을 뜻한다. 자연적 상처치유원리를 지녔으며, 피부탄력을 회복하고 싶거나 얼굴라인이 울퉁불틍한 경우 등에 적절하다. 

단 이런 피부과 시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환자의 나이, 시술 부위, 개별 피부탄력상태 등을 다양하게 고려한 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부는 자신의 나이에 맞는 관리가 이뤄져야 더욱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어떤 부위에 어떻게 시술하는 것이 적당한지 판단이 가능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찾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직접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선택해야 한다. 또 시설과 최신 장비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다. 

어떤 시술이든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세한 진단과 그에 맞는 적절한 수술 및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술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충분한 상담과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도움말 : 서울365외과 장태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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