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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치질, 증상에 따라 적합한 맞춤 치료와 수술법 다양해"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9-07-29 조회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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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요즘 치질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려 수분부족으로 인한 변비가 생기거나 찬 음식이나 상한 음식에 의해 설사가 생기는 등의 배변습관의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치질이 악화되기 쉬운 계절이다.

이러한 치질은 항문질환인 치핵, 치열, 치루의 통칭으로 그 중 가장 발생빈도가 높은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치핵은 항문 내 쿠션 역할을 하여 배변작용을 돕는 부위인 치핵이 아래로 늘어지게 되면서 앉을 때마다 통증이 일어나거나 출혈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항문 내부에만 존재하고 탈출이 없는 1도 치질과 배변 시 밀려 나왔다가 저절로 들어가는 2도 치질은 약물치료나 좌욕, 생활방식의 개선과 같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개선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치질 증상이 악화되고서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흔한 질환 중 하나이기도 하다.

만약 치핵조직이 항문 밖으로 밀려나오는 3도, 4도의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 정도에 따라 치핵조직을 근치적으로 절제해주는 외과적인 수술이 필요하며 치핵절제술, TST치질수술 등의 방법이 사용된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인 치핵절제술은 재발률이 낮고 치핵을 완벽하게 제거해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일정기간 이상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한 TST수술법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TST치질수술이란 정상조직은 그대로 보존하고 치핵 조직만 선택적으로 절제하는 수술로 적은 통증과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파주 서울365외과 장태영 대표원장은 “치질은 종류에 따라 약물치료부터 수술까지 다양한 치료법이 있다”며 “좀 더 편안한 치질치료를 위해 최근에는 외과적인 수술방법 뿐 아니라 보톡스를 이용하는 방법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항문에 문제가 생기면 먼저 치질 이외의 다른 질병은 아닌지, 또 치질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지에 대해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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