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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유방암 젊은 환자 증가 추세...적극적인 유방 검진 필요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20-01-13 조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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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1위로 매년 유방암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되고 있다. 특히 40~50대 여성은 유방암 발생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지만 과거와 달리 젊은 유방암 환자가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유방암은 유방에 생긴 악성 종양으로 조기 발견을 통한 유방암 1기 치료 시 5년 생존율이 96%에 달할 정도 치료 결과가 좋은 암이지만 뼈나 뇌, 폐 등으로 전이가 흔하며 자체 재발 가능성도 높아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질환 중 하나다.

따라서 유방암을 초기 진단할 수 있는 유방검진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유방암은 영상진단장비의 발달로 인해 조기발견이 비교적 어렵지 않은 암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국가에서는 40대 이상 여성에게 2년에 1회씩 유방촬영검사(X-Ray)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근 우리나라는 유방암 발병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가족력이 있거나 자궁난소질환이 있는 여성의 경우 20~30대 때부터 정기적인 유방암 검사가 필요하다.

파주·운정서울365외과 장태영 대표원장은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대부분은 지방조직에 비해 유선조직이 풍부한 유방을 자기고 있기 때문에 유방 촬영술을 진행할 경우 작은 종괴는 유선에 가려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유방촬영술과 초음파검사 두 종류 모두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유방암 역시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유방에 덩어리나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거나 있거나 피부가 두꺼워질 경우, 유방의 크기나 모양에 변화가 있을 경우,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전에 없던 유방의 부분적 통증이 있을 경우 이를 잘 관찰하고 빨리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어 파주·운정서울365외과 장태영 대표원장은 “유방암은 서구화된 식습관, 여성호르몬의 영향, 운동 부족, 유전자 등 다양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여성 스스로 내 몸에 관심을 갖고 꾸준한 관찰 및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유방건강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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